내가 맞다고 생각하고 고집했던 일들이 현실이 될 때의 짜릿한 전율,,
무심코 상상했던 일들이 이루어질 때의 황홀함,,
같은 것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문득 매일 이렇게 심장이 뛰면 오래 살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혹은, 이렇게 심장이 뛰다가 터져버릴 수도 있는 일이고.. ㅎㅎ
그래서, 그래도 심장 뛰는 삶을 선택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인가..?
정답은 이미 나와있을테지 아마도..
Input을 한참 하고 난 후의 Output은 이렇게 어이없이 분출된다.
장르가리지 않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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