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굳건한 나를 보고
깊이가 없느니 하는 잣대를 들이대기엔
그야말로 깊이없는 잣대이지 않나 싶어
아직 꺼내기 조심스러운 것도 많고
꺼내기엔 정말 괜찮은 것도 많아
그냥 진짜로 '난 괜찮다'는 감성이 나오니까
파도가 크건 작건 파도는 파도이듯이
슬픔이 크건 작건 슬픈건 슬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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